문화일보 2002년 7월 22일 '<유숙렬기자의 색안경> 여자여도 잘날 수 있다 딸에게 보여주고 싶어'

작성일자

2019.10.07.
PDF 미리보기

기본정보

자료유형
기록
생산일자
2002-07-22
생산자
문화일보
기증자
박영숙
크기/분량
1쪽
언어
한국어
첨부파일 문화일보_2002년_7월_22일_'<유숙렬기자의_색안경>_여자여도_잘날_수_있다_딸에게_보여주고_싶어'_1.pdf

상세정보

등록번호
WA2019000959
내용
문화일보 2002년 7월 22일 '<유숙렬기자의 색안경> 여자여도 잘날 수 있다 딸에게 보여주고 싶어' 신문 스크랩. 로얄 셀랑고 클렙에서 말레이시아 변호사협회와 말레이시아 기자단의 비공식 오찬모임에서 국제부기자가 총리와 장관 몇 명을 포함한 개각이 있었다고 전해 들어 한국에 오니 헌정 사상 첫 여성국무총리였음. 장상총리서리에 대한 논란과 부패와 비리로 얼룩진 남성 정치판 때문에 도덕불감증에 걸린 탓인지 자격미달로 느껴지지 않는다는 내용.
기록유형
도서간행물류
기록형태
정기간행물
서울 디지털성범죄 안심지원센터 상담지원 서울 디지털성범죄 안심지원센터 상담지원 서울시 온라인 성착취 안심ON센터 서울시 온라인 성착취 안심ON센터